문제를 먼저 쪼갭니다
"게임을 만들자"는 문제가 아닙니다. 무엇이 움직이고, 언제 점수가 오르고, 어떻게 끝나는지를 나눠야 문제가 됩니다. 로봇&코딩학원은 코드를 쓰기 전에 이 단계를 먼저 훈련합니다.
코드는 이제 AI가 씁니다. 남는 것은 무엇을 만들지 정의하고, 왜 안 되는지 찾아내는 힘입니다. 로봇&코딩학원은 문법을 외우게 하는 대신 그 힘을 기릅니다.
# 로봇이 벽에 부딪힌다. 어떻게 고칠까?
# 1. 진짜 문제가 뭐지?
# → 벽이 있는 걸 '언제' 알아야 하나
# 2. 내가 알 수 있는 건?
# → 센서가 거리를 알려준다
# 3. 그럼 규칙은?
# → 10cm 남으면 멈춘다
while sensor.distance() > 10:
motor.forward(60)
motor.stop()
# 코드는 마지막 세 줄이다.
# 우리는 위의 세 문장을 가르친다.
코드를 타이핑하는 일은 이미 AI가 더 빠릅니다. 그런데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일과 결과가 맞는지 판단하는 일은 여전히 사람이 합니다. 로봇&코딩학원은 사라질 능력이 아니라 남을 능력을 가르칩니다.
"게임을 만들자"는 문제가 아닙니다. 무엇이 움직이고, 언제 점수가 오르고, 어떻게 끝나는지를 나눠야 문제가 됩니다. 로봇&코딩학원은 코드를 쓰기 전에 이 단계를 먼저 훈련합니다.
정답을 알려주면 다음에 또 막힙니다. 로봇&코딩학원은 어디부터 의심해야 하는지, 무엇을 확인해야 원인이 좁혀지는지를 가르칩니다. 디버깅은 코딩이 아니라 사고의 훈련입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AI가 제대로 답합니다. 로봇&코딩학원은 AI에게 어떻게 물어야 하는지, 돌아온 코드가 맞는지 어떻게 확인하는지를 함께 가르칩니다.
로봇&코딩학원의 원장은 병원 정보시스템, 공장 ERP, 카드사 콜센터 시스템을 실제로 개발했습니다. 현장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풀어 본 경험이 수업의 기준입니다.
로봇&코딩학원의 커리큘럼은 초등 1학년 블록코딩에서 시작해 정보영재·SW특기자 전형 준비까지 이어집니다. 단계마다 사고력 → 도구 → 결과물 순서로 진행합니다.
1단계에서는 코드를 쓰지 않습니다. 순차·반복·조건이라는 사고의 뼈대를 블록코딩과 언플러그드 활동으로 몸에 익히고, 문제를 쪼개고 패턴을 찾는 습관을 만듭니다. 논리적 사고력의 기초를 다지는 구간입니다.
2단계에서는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방법일까"를 다룹니다. 정렬과 탐색 같은 알고리즘의 원리를 이해하고, 센서를 붙여 실제 세상의 문제를 코드로 옮깁니다. AI 기초도 이 단계에서 체험합니다.
3단계에서 블록을 떠나 Python으로 넘어갑니다. 로봇&코딩학원은 이 전환을 서두르지 않습니다. 같은 문제를 블록과 코드 양쪽으로 풀어 보며, 문법이 아니라 구조가 같다는 것을 먼저 이해하게 합니다.
4단계는 정보영재·영재고 진학과 SW특기자 전형을 목표로 하는 과정입니다. 문제를 읽고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훈련을 반복합니다. 개별 맞춤 코칭으로 진행합니다.
5단계에서는 실제로 쓸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듭니다. AI·IoT·데이터 분석·앱 개발을 직접 경험하고, 팀으로 프로젝트를 완성해 발표합니다. 진학과 진로에 쓸 포트폴리오가 이 단계에서 나옵니다.
같은 학년이라도 시작점이 다릅니다. 상담과 진단 후 맞는 단계에서 시작합니다.
단계에 따라 소그룹 수업과 개별 코칭을 병행합니다. 4단계는 개별 맞춤 코칭 중심입니다.
직무 전환·업무 자동화가 목적인 성인은 3~5단계 내용을 실무 기준으로 재구성해 진행합니다.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는 악기를 직접 연주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연주할지 정하고, 지금 소리가 맞는지 판단하고, 아니면 다시 시킵니다. AI를 쓰는 시대의 사람 역할이 정확히 이것입니다. 로봇&코딩학원은 연주자가 아니라 지휘자를 기릅니다.
AI는 시킨 것을 시킨 대로 합니다. 잘못 시키면 잘못된 것을 아주 빠르게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지시하는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스스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 이건 코딩 실력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는 힘입니다.
그래서 AI는 마지막에 얹는 특강이 아닙니다. 1단계에서 처음 만져보고, 3단계에서 말로 설명해 코드를 얻고, 5단계에서 AI를 붙인 서비스를 완성합니다. 감독의 네 가지 일을 단계마다 나눠서 훈련합니다.
지휘자의 첫 일은 곡을 고르는 것입니다. 만들 것이 정해지지 않으면 AI에게 시킬 말도 없습니다. 로봇&코딩학원이 코드보다 문제 정의를 먼저 가르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지휘는 손짓 하나로 소리를 바꿉니다. 무엇을 입력받고, 무엇을 내놓아야 하고, 어떤 경우를 조심해야 하는지 말할 수 있으면 AI는 제대로 답합니다. 애매하게 시키면 애매한 것이 나옵니다.
지휘자는 소리가 틀리면 압니다. AI는 그럴듯하게 틀립니다. 돌아온 코드를 읽고, 직접 돌려보고, 이상한 입력을 넣어보며 맞는지 확인하는 귀를 만듭니다.
무대에 올라간 연주는 지휘자의 이름으로 남습니다. AI가 못 하는 것, 지어내는 것, 남의 것을 가져오는 것을 구분하게 하고 저작권과 개인정보를 함께 다룹니다.
"학생 점수를 여러 개 받아서
평균을 내고, 60점보다 낮으면
재시험이라고 알려줘."
# AI 가 돌려준 코드
scores = [88, 54, 71]
avg = sum(scores) / len(scores)
print(f"평균 {avg:.1f}점")
if avg < 60:
print("재시험 대상입니다")
한 고등학생이 진로 고민을 인터랙티브 진로 분석 서비스로 직접 풀었습니다. MBTI 형식을 빌려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5단계 답변으로 행동 양식을 분석하고, 밤하늘 별빛을 형상화한 화면까지 설계했습니다.
이 학생은 코드를 한 줄씩 타이핑하지 않았습니다. 전체 로직의 의도를 설계하고 구현은 AI와 나눠 했습니다. "MBTI처럼 점수를 합산해 결과를 보여줘" — 이 한 줄이 나오려면 무엇을 만들지, 무엇을 입력받고 무엇을 내놓을지가 먼저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지시가 정확했기 때문에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것이 감독의 일입니다.
수업 기록에서 자세히 보기 →| 단계 | AI 리터러시로 다루는 것 |
|---|---|
| 1단계 | AI 첫 경험 — 그림·음성 AI를 직접 써보며 "무엇을 할 수 있는 도구인지" 감을 잡습니다. |
| 2단계 | AI 기초 체험 — 얼굴 인식·감정 분류를 만들어 보고, 학습 데이터가 결과를 바꾼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
| 3단계 | 자연어 코딩 — 만들고 싶은 것을 말로 설명해 코드를 얻고, 그 코드를 읽고 고칩니다. |
| 4단계 | 보조로 쓰되 검증 — 알고리즘 문제에 AI를 참고하되 풀이의 정당성은 스스로 증명합니다. |
| 5단계 | AI를 붙여 만들기 — AI API를 활용한 챗봇·이미지 분류 같은 실제 서비스를 완성합니다. |
코딩 학원을 고를 때 가장 어려운 건 아이가 거기서 뭘 배우는지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저희는 그 문제부터 풀었습니다. 시중 교재를 따라가는 대신 원장이 직접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70개 과정, 1,597개 챕터가 이미 준비돼 있습니다.
완성된 모습을 먼저 봅니다. 무엇을 만드는지 모르면 몰입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코드를 보기 전에 먼저 묻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 답을 주지 않고 기다립니다.
생각을 마친 뒤에야 방법을 봅니다. 순서가 바뀌면 훈련이 되지 않습니다.
바로 실행해 결과를 봅니다. 기대와 다르면 왜 다른지 스스로 찾습니다.
조건을 바꿔 다시 만듭니다. 여기서부터는 정답이 하나가 아닙니다.
줄넘기 기록이 45번, 62번, 58번이에요.
가장 큰 기록을 컴퓨터가 찾게 해요.
best = 0
for r in [45, 62, 58]:
if r > best:
best = r
print(best)
채점 기준이 정답 코드와의 일치가 아닙니다. 미로는 로봇이 실제로 도착했는지, 배달은 물건이 실제로 전해졌는지를 보고 채점합니다.
그래서 답이 하나가 아닙니다. 아이마다 다른 풀이가 나오고, 다른 풀이도 작동하면 통과입니다. 베낄 대상이 없으니 스스로 세우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가 막혔을 때 AI 튜터가 어디가 어긋났는지 짚어 주고, 채워야 할 칸만 남긴 골격을 보여 줍니다.
완성된 코드는 절대 내주지 않습니다. 채우는 몫은 언제나 아이에게 남깁니다 — 그 칸을 채우는 순간이 실제로 배우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 보통의 코딩 학원 | 로봇&코딩학원 | |
|---|---|---|
| 학년이 바뀌면 | 과정이 끝나 다른 곳으로 | 유아~중등 한 곳에서 이어짐 |
| 집에서 보이는 것 | "재밌었대요" | 아이가 만든 화면 + 아이가 쓴 한 줄 |
| 학기 말 | 없음 | 학습 포트폴리오 문서 + 공유 링크 |
| AI 시대 대비 | 코드 문법 | 프롬프트 + 문제 정의·설계 3단계 |
| 교재 | 시중 교재 · 공용 커리큘럼 | 원장이 직접 개발한 학습 프로그램 |
| 채점 | 정답 코드 일치 | 실제로 작동했는가 |
단계를 잘게 나눴습니다. 다음 칸이 너무 멀면 아이는 포기하고, 너무 가까우면 지루해합니다.
아직 글자를 못 읽는 아이는 타이핑도 드래그도 없이 큰 버튼만 눌러 시작합니다.
어디서 몇 번 다시 시도했는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또 막히면 그때 손을 봅니다.
미로를 풀고 게임을 완성한 그 화면이 자동으로 남습니다. 아이가 이모지와 한 줄 소감을 붙입니다.
수업이 끝나면 아이가 뭘 했는지 링크 하나로 보내 드립니다. 집에서도 같은 화면으로 이어서 합니다.
쌓인 기록이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진학·상담에 낼 수 있도록 인쇄용 문서로도 나옵니다.
버튼만 눌러 로봇을 움직이는 5세부터 파이썬으로 게임을 만드는 중3까지 한 곳에서 이어집니다. 블록을 붙이는 단계를 지나 파이썬으로 넘어가고, 원한다면 자바 · 자바스크립트 · SQL · 아두이노까지 갑니다. COS Pro 3급도 같은 화면에서 준비합니다.
로봇&코딩학원의 원장은 실제로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들어 온 개발자입니다. 병원, 공장, 금융사에서 쓰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고, 그 아래의 하드웨어와 펌웨어도 직접 다뤘습니다. 화면 위의 코드와 회로 위의 신호를 모두 만져 본 사람이 로봇과 코딩을 함께 가르칩니다.
병원에서 실제로 운영되는 정보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제조와 물류 현장의 업무를 처리하는 전사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커머스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영했습니다.
대규모 트래픽을 다루는 금융권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위쪽만이 아니라 장비 자체를 만들었습니다. 회로와 부품이 실제로 어떻게 맞물리는지 다뤄 본 경험입니다.
하드웨어를 직접 제어하는 펌웨어를 작성했습니다. 로봇 수업에서 센서와 모터를 다룰 때 그대로 쓰이는 영역입니다.
카메라로 들어온 영상을 처리하는 모듈을 개발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배우는 이미지 인식 AI의 바탕이 되는 기술입니다.
대용량 데이터를 다루는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하고 운영했습니다. 그 밖에 여러 분야의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이 있습니다.
중앙대학교 산학협력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중앙대학교에서 학기 특강을 맡아 강의했습니다.
코딩 교육용 플랫폼을 직접 설계하고 개발했습니다.
현재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서 로봇&코딩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 특허 출원을 아이디어 단계부터 지도해 2건을 등록했고, 지도한 학생들이 영재고·과학고·서울대에 진학했습니다.
학원이 받은 상이 아니라 학생이 받은 상입니다. 대회는 목표가 아니라 그때까지 배운 것을 밖에서 한 번 검증받는 자리로 봅니다. 아래는 지도한 학생들의 기록입니다.
진학은 학원이 시켜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해내는 것입니다. 여기서 만든 결과물과 기록이 생활기록부와 포트폴리오로 쓰였을 뿐입니다.
고교 진학 이후에도 수시 포트폴리오와 면접 준비를 이어서 지도한 경우입니다.
시험 점수로 간 것이 아닙니다. 학교생활기록부에 쓸 수 있는 활동과 제출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몇 년에 걸쳐 쌓아서 간 결과입니다.
그래서 5단계 과정은 작품을 만들고 끝내지 않습니다. 무엇을 왜 만들었는지, 어디서 막혔고 어떻게 풀었는지를 글과 코드로 남기게 합니다. 대회 참가와 특허 출원도 같은 이유입니다 — 생기부와 자기소개서에 쓸 수 있는 근거 있는 기록이 되기 때문입니다.
면접에서 "이건 왜 이렇게 만들었나요"를 물었을 때 스스로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남이 만들어 준 포트폴리오로는 그 질문을 넘지 못합니다.
그 외에도 여러 학교로 진학했습니다. 다만 상과 진학을 목표로 다니는 학원은 아닙니다 — 문제를 스스로 정의할 수 있게 되면 결과는 따라옵니다.
로봇&코딩학원의 수강료는 월 4회 기준입니다. 아래 금액 외에 별도로 받는 비용은 없습니다.
| 대상 | 해당 단계 | 수업 시간 | 월 수강료 |
|---|---|---|---|
| 초등 저학년 | 1단계 컴퓨팅 사고력 | 90분 | 160,000원 |
| 초등 고학년 | 2~3단계 알고리즘·Python | 120분 | 190,000원 |
| 중학생 이상성인 포함 | 3~5단계 심화·프로젝트 | 120분 | 200,000원 |
| 대회 · 진학 대비 | 4단계 개별 코칭 | 개별 일정 | 상담 후 안내 |
코드를 타이핑하는 일은 AI가 대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만들지 정의하고, 돌아온 결과가 맞는지 판단하는 일은 사람이 합니다.
로봇&코딩학원은 문법을 외우게 하는 대신 문제를 쪼개고, 규칙을 세우고, 틀렸을 때 원인을 찾는 훈련을 합니다. AI를 못 쓰게 막지 않고, 결과를 검증하는 방법을 함께 가르칩니다.
자연어 코딩은 만들고 싶은 것을 우리말로 설명해 AI에게 코드를 받는 방식입니다. 로봇&코딩학원은 이것을 3단계부터 정식으로 다룹니다.
다만 코드를 안 배워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AI가 준 코드가 맞는지 읽을 수 없으면 틀린 것을 그대로 쓰게 됩니다. 설명하는 힘과 읽는 힘을 함께 길러야 합니다.
로봇&코딩학원은 서울 송파구 석촌동 274-8 2층에 있습니다. 헬리오시티와 가락초등학교에서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입니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코딩·로봇·AI를 배울 수 있고, 상담 전화는 02-422-0525입니다.
로봇&코딩학원의 1단계 과정은 초등학교 1~4학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코드를 쓰지 않고 블록코딩과 언플러그드 활동으로 순차·반복·조건이라는 사고의 뼈대를 만듭니다.
텍스트 코딩(Python)은 초등 5학년 이상인 3단계에서 시작합니다.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로봇&코딩학원의 수강료는 월 4회 기준으로 초등 저학년 16만원, 초등 고학년 19만원, 중학생 이상 20만원입니다. 수업 시간은 초등 저학년 90분, 초등 고학년 이상 120분입니다.
로봇&코딩학원의 4단계 과정이 그 준비 과정입니다. 동적 계획법과 그래프 알고리즘을 다루고, 한국코드페어·SW사고력올림피아드·USACO Bronze 문제를 훈련합니다.
5단계에서는 진학에 제출할 포트폴리오 작성까지 지도합니다.
원장이 직접 개발한 학습 프로그램으로 수업합니다. 70개 과정, 1,597개 챕터가 준비돼 있습니다.
채점 기준이 다릅니다. 정답 코드를 베껴 넣는 것으로는 통과되지 않고, 미로는 로봇이 실제로 도착했는지·배달은 물건이 실제로 전해졌는지를 보고 채점합니다. 그래서 답이 하나가 아니고 아이마다 다른 풀이가 나옵니다.
막히면 AI 튜터가 돕지만 정답 코드는 주지 않습니다. 어디가 어긋났는지 짚어 주고 채워야 할 칸만 남긴 골격을 보여 줍니다.
또 유아부터 중등까지 한 곳에서 이어집니다. 학년이 올라갈 때마다 학원을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알 수 있습니다. 아이가 미로를 풀고 도형을 그리고 게임을 완성한 그 순간의 화면이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아이는 "오늘 어땠어요?"에 이모지를 골라 한 줄을 남깁니다.
수업이 끝나면 링크 하나로 보내 드리므로 카톡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기록이 쌓여 학습 포트폴리오가 되고, 학기 말에는 진학·상담에 낼 수 있도록 인쇄용 문서로도 나옵니다.
글자를 몰라도 시작합니다. 첫 코딩 과정(7세~초등 3학년, 15주)은 타이핑도 드래그도 없이 큰 버튼만 눌러 로봇을 움직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이후 블록을 붙이는 단계를 지나 파이썬으로 넘어가고, 원한다면 자바·자바스크립트·SQL·아두이노까지 이어집니다. COS Pro 3급도 같은 화면에서 준비합니다.
지도한 학생들이 한국코드페어 금상, 학생발명품대회 최우수상, 스팀컵 로봇&코딩 부문 금상,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 우수상, SW사고력올림피아드 우수상을 받았고 과학전람회에 작품이 전시됐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대회에서 입상했습니다.
학생 특허는 아이디어 단계부터 출원까지 지도해 2건이 등록됐습니다.
진학한 학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과학영재학교, 선린인터넷고등학교, 미림마이스터고등학교, 단국대학교부속소프트웨어고등학교, 서울로봇고등학교 등입니다. 대학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입시를 지도했습니다.
진학은 대부분 정시가 아니라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이었습니다. 몇 년에 걸쳐 쌓은 활동 기록과 포트폴리오가 생활기록부·자기소개서의 근거가 됐습니다.
다만 대회는 목표가 아니라 그때까지 배운 것을 밖에서 검증받는 자리로 봅니다.
로봇&코딩학원은 성인 수강생도 받습니다. 의료정보시스템과 금융권 시스템을 개발해 온 원장이 직접 지도하므로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아닙니다. 서울 송파구 석촌동 274-8 2층에 있는 로봇&코딩학원은 대치동의 동명 학원과 별개의 학원입니다.
송파 석촌동 학원의 상담 전화는 02-422-0525입니다.
로봇&코딩학원은 서울 송파구 석촌동 274-8 2층에 있습니다. 헬리오시티·가락초등학교에서 도보로 오실 수 있습니다.